
장부지기
개발 중2026
세무사와 함께 쓰는 중소기업 장부·증빙 관리 도구
풀려던 문제
중소기업 대표는 세무사에게 기장을 맡기면서도 증빙을 메신저와 이메일로 흩뿌려 보냅니다. 자료를 다시 달라는 연락이 반복되고, 정작 회사에는 정리된 장부가 남지 않습니다.
푼 방법
증빙을 회사가 먼저 한곳에 쌓고 그 위에서 장부를 만듭니다. 세무사는 필요한 자료를 스스로 가져가고, 회사에는 자기 장부가 남습니다. 세무사를 대체하지 않고 옆에 붙는 구조입니다.
기능
- 증빙 파일 업로드와 거래 자동 연결
- 계정과목별 장부 조회
- 세무사와 공유하는 자료 열람 권한
- 누락된 증빙 알림
기술
Next.js, TypeScript, Drizzle ORM, PostgreSQL, Cloudflare R2, Railway